2020.01.11 (토)

  •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6.6℃
  • 연무서울 2.3℃
  • 연무대전 5.1℃
  • 맑음대구 6.5℃
  • 구름조금울산 7.1℃
  • 연무광주 6.0℃
  • 맑음부산 8.6℃
  • 구름많음고창 4.5℃
  • 흐림제주 8.6℃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3.4℃
  • 구름많음금산 4.3℃
  • 구름많음강진군 6.8℃
  • 맑음경주시 6.3℃
  • 구름조금거제 6.0℃
기상청 제공

CAMPUS

모교 캡스톤 디자인팀 ‘유콘’ 상복 터졌다

공학페스티벌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X-Corps Festival 잇단 수상

 

 

모교 산학연계 공학융합 캡스톤 디자인팀 유콘(U-CON)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공학교육 혁신협의회에서 공동주관하여 11월 26일(화)-27일(수)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19 전국 공학페스티벌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이어 11월 29일(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및 X-Corps 협의회가 공동 주관하여 대전 ICC 호텔에서 개최된 ‘2019 X-Corps Festival’에서 금상인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연속 수상하면서 전국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2019 공학교육페스티벌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는 전국 90개 공과대학에서 수행한 전체 1,000여 개의 작품 중, 대학별로 교내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거쳐 선발된 145개 팀 간에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정되었다. 모교 공학교육혁신 선도 센터장인 유지범 교수는 “우리 대학은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하려는 의지를 갖춘 학생들에게 교과과정, 비교과과정 및 여러 프로젝트 등을 통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면서 “앞으로 체계적인 경험기반 자기주도 학습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IFE

더보기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