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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모교 정지훈 석사 '금상' 영예

제15회 삼성전기 논문대상, ‘분극 원자단위 이미징’ 평가

 

 

11월 18일 삼성전기 수원사업장에서 개최된 ‘제15회 삼성전기 논문대상’에서 모교 정지훈 석사가 금상을 받았다.
삼성전기 논문대상은 역량 있는 과학도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활동을 후원하고, 기술 중심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삼성전기가 2005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
정 석사는 ‘BaTiO3 표면의 원자구조, 결합, 분극의 원자단위 이미징’을 저술해 가치와 수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소재기술, 소자·공정기술, 무선 고주파·SW, 기반기술, 생산기술 등 총 5가지 분과에서 287편의 논문이 제출되었으며, 삼성전기 박사 임직원 51명의 심사위원이 실용성, 창의성, 발전성 등을 평가해 금상 2명, 은상 4명, 동상 7명 등 총 13명을 선정했다.
삼성전기 대표이사 이윤태 사장은 “기술 중심의 문화를 조성하고 원리탐구의 중요성을 지속 확대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젊은 과학도들과 기술적인 교류와 소통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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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