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2 (화)

  • 흐림동두천 14.0℃
  • 흐림강릉 20.5℃
  • 구름많음서울 15.7℃
  • 흐림대전 16.1℃
  • 구름많음대구 16.6℃
  • 맑음울산 17.2℃
  • 구름조금광주 15.5℃
  • 맑음부산 19.5℃
  • 흐림고창 13.6℃
  • 맑음제주 15.6℃
  • 흐림강화 13.4℃
  • 흐림보은 11.8℃
  • 흐림금산 12.6℃
  • 구름조금강진군 13.1℃
  • 구름조금경주시 19.9℃
  • 맑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CAMPUS

모교·(주)골프존 업무협약 체결

인재육성 및 가상현실 연구 맞손, 연구용 '스크린골프 시스템'기증

 

 

모교는 미래 IT 인재 육성과 가상·증강현실 연구 협력을 위해 11월 27일(수)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 Sports VR Zone에서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과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기증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렬 총장, 박기원 대표, 장경로 스포츠과학대학 학장, 김태희 스포츠인터렉션대학원 학과장, 재학생이자 현재 프로 선수로 활약 중인 인주연 동문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모교 스포츠과학대학과 골프존은 향후 한국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모교 교직원, 재학생들의 과학적 소양 및 창의력 증진을 위해 양사가 보유한 인프라와 자원을 적극 교류·활용하고자 한다. 이번에 기증된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은 모교 스포츠인터랙션사이언스 학과의 가상·증강현실(VR/AR) 관련 수업 및 교양 골프 수업을 위해 활용되는 것은 물론, 소속 교수들의 연구 활동에도 활발하게 이용될 전망이다.
신동렬 총장은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에게 한층 수준 높은 수업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깊은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 골프존과 성균관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의 산학협력을 통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시너지 창출 효과도 기대한다”고 전했다.

 

 





LIFE

더보기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