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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법대 로스쿨 동문회 '정기총회·송년회'

손태승· 이강원 동문 '로스쿨인상'

 

 

법대 로스쿨(회장 위철환, 80)은 12월 6일(금) 모교 600주년 기념관 조병두홀에서 2019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위철환 법대 로스쿨 동문회장을 비롯해 윤용택 총동창회 회장, 김준영 재단이사장, 신동렬 총장, 정규상 명예총장, 배영복 총동창회 상근부회장, 이영진(80/헌법재판소 헌법재판관) 등 총 2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올해의 법대 로스쿨인상으로 손태승(79/우리금융그룹 회장, 우리은행 은행장), 이강원(79/부산고등법원 법원장) 동문이 선정되었으며, 이밖에 공로패는 박규호(76/(사)한국전기차산업회 회장), 양호준(78/법무법인제일 서울합동법무사무소 변호사) 동문이, 축하패는 김순석(78/법학전문대학원 협의회 이사장), 이윤직(82/대구가정법원 법원장), 고영구(83/광주가정법원 법원장) 동문이 받았다.
위철환 법대 로스쿨 동문회장은 “2019년은 어느 때 보다 모교가 괄목상대할 만한 발전을 성취했다. 특히 엊그제 법원 로쿨럭 합격자 압도적 1위라는 낭보는 고무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이 여세를 몰아 학교, 재단, 동창회가 서로 온 힘을 합쳐 모교가 최고의 명문, 명산대찰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법대 로스쿨은 2020년 트레킹, 모교 교수 초청 간담회, 고문 및 자문위원 연석회의 , 상임임원회 및 기별 회장 간담회 등의 주요행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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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