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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성우회 '송년회'

자랑스러운 성우인 공로상 수여

 

 

성우회(회장 유상수, 85 경영)는 12월 16일(월) 저년 6시 30분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성우회의 밤’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상수 회장을 비롯하여 전성기(83 경영) 전 성우회 회장, 전용주(74 경영) 동문과 이효익, 최관, 백태영, 정문기 교수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철(61 상학) 전임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자랑스러운 성우인 공로상, 동문상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수상자로는 전성기 회장, 이상호(90 경영), 이증상(74 경영) 동문이다. 이어진 송회헌(공인회계사반) 현황 보고에서 2019년도 86명의 합격자 배출, 현재까지 1,925명의 공인회계사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음을 알리고 건재한 송회헌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유 회장은 “내년 상반기 착공예정인 (가칭) 제2경영관 공인회계사 시험 준비관이 많은 동문 여러분의 관심 덕분에 75억 원이 모금되었다.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며 “2020년부터 예정된 다양한 성우회 활동 참여와 공인회계사반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많은 응원과 독려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만찬과 오페라 토크 콘서트를 즐긴 후 성우회의 밤 송년회는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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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