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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성료회 '정기총회·송년회'

회장 김한기· 부회장 이규태 선출

 

성료회(회장 정승찬, 85 문헌정보)는 11월 26일(화) 서울 중구에서 ‘2019 성료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승찬 회장과 천명호(86 영문) 부회장을 비롯한 모교 출신 재직 교직원 약 50여 명이 참석하여 화합의 시간을 즐겼다. 2019년 성료회 주요활동 결과 보고발표 후 차기 임원진 선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차기 임원진으로는 김한기(86 문헌정보) 회장, 이규태(89 영문) 부회장이 선출됐다.

정승찬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모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성료회원 간의 우의를 다지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 알찬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앞으로 성료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리며, 참석하신 모든 분의 가정에 화목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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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