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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과 동문회 '송년회'

전자공학과 50주년 행사 성공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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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과 동문회(회장 김주섭, 84)는 지난 12월 18일(수)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2019년 송년회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김주섭 전자공학과 동문회 회장, 이준호 정보통신대학 학장, 이경주 정보통신대학 동문회 회장을 비롯하여 전자공학과 초기 멤버들도 다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전자공학과 초기 멤버인 72학번 이승기 동문은 “학교와 전자공학과의 높아진 위상을 접할 때마다 감회가 새롭다. 교직원 및 선후배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동문회 운영방안과 관련하여 공유된 이경주 회장의 발표는 미래 50년의 기틀을 다질 수 있는 동문회 운영방안으로써, 많은 동문들의 공감과 호응을 일으켰다. 이 회장은 “시류에 따라 다양한 학과로 확대된 관련 전공학과 동문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확대 동문회의 모습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기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주섭 회장은 “내년 2020년 4월 8일 전자공학과 50주년 기념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전체 동문들이 한마음이 되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새롭게 맞이하는 2020년 전자공학과 50년 역사를 전달하는 기념적인 행사 성료를 기원하며, 송년의 밤 행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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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