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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캠퍼스 둘러보기]_참마자 연못&쉬리 연못

자연과학캠퍼스 환경플랜트 바로 앞에는 정화처리한 실험폐수를 활용한 연못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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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캠퍼스 환경플랜트 바로 앞에는 정화처리한 실험폐수를 활용한 연못이 있다. 바로 참마자 연못과 쉬리 연못. 두 연못은 연리지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수십종의 토종 물고기들이 살고 있을만큼 물이 맑아 첨단 정화기술을 실감케한다. 연못주위로는 산책로까지 만들어져 학생들에겐 잠시 일상의 여유를 즐길만한 곳으로 인기가 높다.

 

사진 = 이웅진 학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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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58 법률) 동문, 멈추지 않는 모교사랑 이태희(58 법률) 현재 총동창회와 모교에서는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성격의 장학 캠페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노벨상 기금,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성균글로벌센터건립기금, 후배사랑 학식지원기금, VISION2010 발전기금 등의 기부금은 많은 동문들의 성원으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학업을 영위하는 데 있어 든든한 빛과 소금이 되어주고 있다. 꾸준히 생명력을 가지고 장학 사업이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십시일반 적은 금액이나마 한결같이 관심을 보내고 있는 동문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이태희(58 법률) 동문이 있다. 이태희 동문은 공무원 연금 생활하면서 고액 기부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교에 대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달 10만 원씩 재학생들의 학식지원과 장학금을 약정했으며 그 외 글로벌센터건립기금, 사랑의 대물림 장학기금 등에도 계속해서 기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차곡차곡 기부해온 이 동문의 기부금은 총 1,200만 원에 이른다. 금액의 문제를 떠나 참여한다는 의식에 중점을 두고, 많은 동문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때 동문사회의 화합과 모교발전을 위한 장학사업은 더욱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