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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자과캠 '운용재'리모델링 준공

국가고시 통합설명회 성료

 

 

학생인재개발원과 양현관은 10월 29일(화) 자연과학캠퍼스 운용재 리모델링 준공식을, 28일(월)~29일(화) 양일간 양캠퍼스에서 국가고시(행정,기술) 통합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준공식 행사에는 신동렬 모교총장, 상임이사, 교무위원, 운용재 고시반 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운용재 투어도 함께 진행했다.

 

국가고시 통합설명회는 2019 최종합격자와의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양일간 총 350여명의 학생이 참석하였다. 운용재는 기술고시반과 변리사반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기술고시 합격자 증대를 위한 인프라 개선을 목표로 작년 12월부터 리모델링을 추진해왔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에 낙후된 시설 개선은 물론, 세미나실 확충 및 열람대가 대거 신규 제작되면서 학생들이 학업에 몰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조성되었다.


신동렬 총장은 “올해 최다합격자(31명)를 배출한 행정고시처럼 기술고시도 합격자가 늘어나길 바란다. 학교의 위상과 평판을 좌우하는 지표인 국가고시 합격자 수 증가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학생인재개발원은 올해 운용재 리모델링을 포함하여 총장-고시 유관학과 간담회, 기술고시반 직렬 지도교수제(건축,화공,토목,전기,기계) 도입, 맞춤형 찾아가는 고시설명회, 모의 PSAT 경진 대회 등 다양한 고시 활성화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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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