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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RSHIP

한용교·형설장학금 전달식

예비법조인 후배들 든든한 지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민만기)은 10월 21일(월) 인사캠 법학관 김영수기념홀에서 2019학년도 2학기 한용교·형설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용교(58 법률/(재)한용교장학재단 이사장)동문과 가갑손(58 법률/㈜
메트로패밀리 회장)동문이 참석하였고, 장학기금을 출연한 한용교 동문이 직접 장학증서를 장학생들에게 수여했다. 다수의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들이 참석하여 장학금을 출연한 동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장학금을 수혜받은 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용교 장학금은 한용교 동문이 출연한 총 10억원의 장학기금을 기반으로, 본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한 2,3학년생 각 1명에게 학기 당 750만원, 1년간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형설장학금은 한용교 동문이 주축이 되어 야간 법학과 학생들을 위해 출연한 장학금으로 성적이 우수한 법학 전문대학원생에게 학기 당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19학년도 2학기 한용교 장학금 수혜자는 진초롱(3학년), 장부영(2학년) 학생이며, 형설장학금 수혜자는 진근태(2학년) 학생으로, 훌륭한 법조인으로 성장하겠다는 다짐의 마음을 담아 한용교 동문에게 편지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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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