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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신소재공학부 동문회

굿바이 2019년…송년회 개최

 

 

신소재공학부 동문회(회장 윤정용, 82/(주)제이티 대표이사)는 11월 8일(금)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2019 송년회’ 행사를 가졌다. 윤정용 회장을 비롯해 이준영 학장, 박현순 교수, 김영직(75 금속공) 교수, 서수정(77 금속공) 교수 외 총 8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한 해의 마무리를 함께 했다. 이날 이준영 학장은 김영직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함께 모인 동문들은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화합을 다졌다.
윤정용 회장은 “시대의 흐름 덕분에 국내외적으로 신소재공학부의 비전과 위상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각계각
층에서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는 동문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며, 우리대학교의 원대한 도전목표인 노벨상 수상자를 위해 신소재공학부 또한 헌신적인 노력을 함께해야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소재공학부는 향후 공대 신년하례식 및 금요일 행신회, 회장배 골프대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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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