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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성균동양인문아카데미 송년회

1기 송년회… 김원익 회장 취임

 

 

 

11월 20일(수) 홍대입구 푸른소반에서 성균동양인문아카데미 1기 송년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홍충기(64 상학), 지성하(72 경제), 김원익(79 경제), 윤갑근(82 법학) 동문을 포함한 총 50여명의 동문이 부부동반으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원익 동문이 1기 신임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지성하 동문이 명예회장으로위촉됐다.해설이 있는 시문학콘서트가 진행되기 직전, 윤갑근(82 법학/전 대구고검장) 동문이 내년 총선에 자유한국당 청주 상당구에 출마 예정에 있다고 발표하여 모든 참석자들의 격려와 응원이 이어졌다.
지성하 명예회장은 “매번 참석하는 원우 한 분 한 분이 진정한 버팀목이자 영웅이라 생각하며, 성균인문동양학아카데미1기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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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