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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국어국문학과 동문회

장학금 전달…뜻깊은 '송년의 밤'

 

 

국어국문학과 동문회(회장 이숭래, 77/우리바이오 사장)는 11월 29일(금) 인문사회캠퍼스 인근에서 ‘2019년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지하 국어국문학과 학과장, 김시업(65/은평 역사한옥박물관장) 명예교수 등 약 10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김령현(16), 서예지(16)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식도 진행됐다. 두 장학생은 국어국문학과 학생회장, 부학생회장을 맡아오면서 학과 활동에 솔선수범해온 것은 물론 뛰어난 학업 성적을 보여주며 동문 재학생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국문과 동문회는 2017년 12월 창립 50주년을 맞아 동문장학금 재원을 마련한 이래로 매년 학과로부터 장학생을 추천받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어진 총회에서 정관 개정, 임원 선임, 2020년 사업계획을 의결했으며, 앞으로 사단법인으로 등록하는 등 한층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추후 계획을 밝혔다.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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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