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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성균토목 자전거모임

사옥도~압해도~목포 은륜물결

 

 

지난 10월 19일(토) 신안(섬)에서 성균토목 자전거모임(회장 양유철, 78/(주)다산컨설턴트 상무이사)의 원정 라이딩 행사가 열렸다. 양유철 성균토목 자전거모임 회장을 비롯하여 안삼현(81/진우엔지니어링코리아 부사장) 토목공학과 동문회 회장 및 토목공학과 동문들의 가족을 포함한 20여명이 라이딩을 즐기며 화합을 다졌다. 이른 자정에 종합운동장에 집결하여, 라이딩전용 관광버스에 자전거를 싣고 증도에 도착, 자전거를 타고 사옥도, 지도, 무안을 지나 압해도 끝단 새천년대교 일명 1004 대교를 건너 암태도, 압해도를 거쳐 목포시에 도착했다.
양유철 회장은 “귀한 동문들과 인생의 즐거움과 의미를 경험하는 것이 곧 인생의 행복이다.”고 인사를 전하면서 성균토목 자전거모임의 공식 구호인 “달려라 힘차게, 밟아라 두바퀴!”를 선창하면서 동문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한편 70학번부터 05학번까지 다양한 학번으로 구성되어있는 성균토목 자전거모임은 매월 3주차 토요일 정기 라이딩을 개최하고 있다.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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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