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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성균토목 산우회

파주 감악사나 원정산행…단합 과시

 

 

성균토목 산우회(회장 이우열, 79/(주)현대산업개발 부장)는 10월 12(토) 감악산(파주)로 원정 산행을 떠났다. 이날 행사에는 이우열 회장을 비롯하여 안삼현(80/진우엔지니어링 코리아 부사장)토목공학과 동문회 회장, 반우기(83/전 미주건설엔지니어링 이사) 산우회 등반대장 외 동문 20명이 참석하여 산행을 즐겼다.
오전 7시경 종합운동장역에서 집결하여 감악산 출렁다리 입구, 법륜사를 거쳐 감악산 정상에 오른 후 멋진 가을 풍경을 만끽한 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리는 간다”라는 성균토목 산우회의 공식 구호를 외치고 하산하였다. 안삼현 동문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동문의 참여가 있기 바라며, 건강과 명산을 동문이 함께 즐김과 동시에 동문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산우회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성균토목 산우회는 산 사랑을 통한 건강증진, 동문사랑 그리고 힘이 되는 상생동문을 모토로, 근 14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짐 없이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정기적인 산
행을 진행하고 있는 모범적인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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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