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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신설…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세부전공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 문화융합학과 개설

 

모교는 미디어와 문화예술 분야를 융합해 연구와 실무 중심 교육을 함께 진행하는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을 내년 3월부터 신설한다. 신설 대학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미디어 테크놀로지를 통한 소통과 문화예술 경영 정책 분야 연구와 실무 능력을 겸비한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표점을 두고 있다.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의 세부전공으로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와 문화융합학과 2개의 학과로 분류되는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과는 ①디지털저널리즘, ②광고홍보, ③문화콘텐츠, 문화융합학과는 ①문화예술경영, ②엔터테인먼트경영, ③도시공간문화, ④유네스코국제문화정책, ⑤휴비즈니스 세부 전공으로 각각 구성된다.

 

주임교수로 박현순 교수(전 PR학회장), 장병희 교수(엔터테인먼트 학회 이사), 금희조 교수(전 한국언론학회 이사), 신동진 교수(건축학과), 서미혜 교수(전 한국방송학회 이사), 최희정 교수(사회복지학과) 등 각 관련 학문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게 된다. 현장 중심의 교육을 충족시키기 위해 현재 미디어와 문화예술 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수준 높은 교수진이 배치되었다.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신설을 준비하는 금희조 원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문화예술환경을 주도하는 융합대학원의 교육 목표에 맞춰 학생들은 자신이 속한 학과와 전공에 국한되지 않고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하고 각 분야 학계와 현업을 대표하는 전문가가 지도하는 강의와 교육 프로그램, 현장실
습 등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 1학기 3월 입학 신입생 모집은 10월 14일(월)부터 10월 28일(월)까지 진행한다.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