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1 (목)

  • 구름많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3.3℃
  • 맑음서울 -2.0℃
  • 맑음대전 -2.1℃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3.4℃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6.5℃
  • 구름조금고창 -0.1℃
  • 맑음제주 9.6℃
  • 구름많음강화 -0.7℃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4.2℃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2.2℃
  • 구름조금거제 3.8℃
기상청 제공

NEWS

북가주동문회 골프대회 개최

참가자들 밀물, 골프대회 성황

 

 

북가주동문회(회장 김덕환, 78 경영)는 지난 10월 19일(토) 모건힐에 소재한 명문 골프장 카요티 크릭 골프클럽에서 북가주 동문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최근 약 10년 이래 최대 참가인원으로 집계되며, 30여 명의 동문 및 지역사회의 많은 귀빈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에 개최된 성균관대 총장배 성균가족 골프 토너멘트에서 동문들은 필드를 누비고 선후배 그리고 지역사회의 인사들과 상호 교류를 넓히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시상식 및 만찬에서 김덕환 회장은 “북가주동문회 골프대회가 글로벌 네트워크의 시발점이 되어, 글로벌 성균인으로 나아가는 구축점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메달리스트는 이광희(87 회계), 참피온은 김경연(78 무역) 동문에게 돌아갔으며, 뜨거운 축하 속에서 깊어가는 가을밤을 함께 만끽하며 선후배 간의 우정을 돈독히 다졌다. 성균관대 북가주 동창회에서는 이날의 대회 성료를 자축하고 내년 이후 대회의 규모를 보다 확대해 나가기로 기획하며, 성공대회를 약속했다.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