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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화학과동문회 동문가족 행사 개최

'동문가족 한마당'웃음꽃 만발

 

 

 

화학과동문회(회장 강태선, 74 화학/(주)기산과학 대표이사)가 10월 12일(토) 자연과학캠퍼스 잔디광장에서 화학과 동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성균관대 화학과 동문가족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설립 66주년을 맞이하는 화학과는 화학계에서 지속적인 인재의 요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문들은 이날 캠퍼스에 모여 학창시절 추억을 공유하고, 모교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제2의 도약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문들의 가족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행사도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강태선 회장이 기부한 기금 5,000만원으로 운영되는 강태선 학술상의 수상자로 송충의 교수, 이진용 교수가 호명되어 상장과 상금이 시상되었으며, 류덕희(56 화학) 총동창회 명예회장이 기부한 기금으로 운영되는 송천장학생(박다빈, 임혜인, 이건우/각 300만원), 송천재단장학생(신민서, 정민호, 홍정안, 하장권, 이재원/각 300만원), 경동제약 산학장학생(박상현/600만원)들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되었다.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