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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동문 제 39회 세계시인대회, 명예문학박사 선정

독창적인 작품세계 인정, 명예박사 선정 영예

 

 

이태희(58 법률) 자문위원이 지난 10월 2일(수) 세계시인대회가 수여하는 명예문학박사를 취득했다. WAAC/WCP(세계문화예술원/세계시인대회)가 주관하고 인도 오디샤주 부나베스와르시 KIIT대학교에서 개최된 제39회 세계시인대회에서 한국의 이태희 동문이 영예의 명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태희 동문은 국내에서 표암문학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30여 년간 수필과 시조 부분을 넘나들며 활발한 창작활동을 해왔다. 그의 꾸준하면서도 독창
적인 작품세계가 인정되면서 제 39회 세계시인대회가 수여하는 명예박사로 선정된 것이다.
한편 학위수여식에 직접 참석이 불가했던 이태희 동문을 위해 LAWE 문학회(이하 세계환경문학회)측은 지난 10
월 26일(토) 대전광역시 대전문학관에서 학위수여식과 문학상시상식을 함께 진행하도록 배려했다. 한국의 문학시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문학상 수상 및 학위수여식이 동시에 거행됐다. 이같은 영광은 세계환경문학회의 총재이며 세계시인대회 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선우 호 총재의 강력한 추천으로 성사된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