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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한국MBA동창회 연합회 골프대회

우정과 화합의 티샷…모교 우승

 

 

 

한국MBA동창회 연합회는 지난 10월 24일(목)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성 CC에서 한국MBA동창회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모교 대표로 이우헌(경영전문대학원 동문회 회장/컴앤에스 대표이사), 이윤재(79 경영/우재산업 대표이사), 공선호(98 경제), 반호석(재학생)이 참석하였으며, 그 외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와 함께 경기를 치렀다. 경기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오후 1시부터 티오프가 시작된 후 선수들 모두가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각 학교의 이름을 걸고 진행된 경기였던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
경기 결과, 우승은 모교가 차지했고 시상품은 각 학교에서 준비한 상품으로 수상되었다. 한국MBA동창회 골프대회는 학교라는 울타리를 넘어서, MBA동창회 전체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기회의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