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1 (목)

  •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5.0℃
  • 구름많음서울 -0.1℃
  • 구름많음대전 0.2℃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5.4℃
  • 맑음광주 3.2℃
  • 맑음부산 10.3℃
  • 구름조금고창 1.6℃
  • 맑음제주 12.8℃
  • 흐림강화 0.6℃
  • 흐림보은 -0.7℃
  • 구름많음금산 -1.8℃
  • 맑음강진군 2.8℃
  • 맑음경주시 2.3℃
  • 구름조금거제 6.3℃
기상청 제공

CAMPUS

학술정보관·마인즈랩 MOU 체결

'AI X Bookathon' 경진대회 개최 합의

 

 

모교 학술정보관은 10월 23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의 핵심내용은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마인즈랩(대표 유태준)과 AI 기술교류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글쓰기 대회인 ‘AI X Bookathon’개최이다. 이번 MOU를 통해 모교는 마인즈랩의 AI 문장 생성 기술을 접목하여 11월중 국내 대학 최초로 AI 백일장 대회인 ‘AI X Bookathon’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AI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AI XBookathon’은 AI와 책 그리고 해커톤의 합성어로 팀을 구성하여 한정된 기간 내에 AI 글쓰기 관련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데이터 수집, 딥러닝, AI 글쓰기 창작물 정제작업까지 거쳐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 대회이다.

학술정보관 정민영 관장은 “인공지능 및 컴퓨터 소프트웨어가 디지털 혁신 시대의 주요 분야라는 점을 고려하여 이번 마인즈랩과의 MOU 체결은 국내 대학교 최초로 AI를 활용한 글쓰기 대회를 시도하기 위한 의미있는 일”이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교내에 인공지능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마인즈랩과 장기적으로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