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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RSHIP

추강장학금 수여식

선배의 든든한 화학도·로스쿨생 지원

 

 

모교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는 2019년 10월 18일(금) 자연과학캠퍼스 제2공학관에서 교수 및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 29회 추강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추강장학금은 박상조(66 화학공/ 고원물산 대표이사)회장의 모교에 대한 애정과 후배 양성을 위한 열정으로 시작되었으며, 2003년부터 출연한 9억 8천 9백만 원의 추강 박상조 장학기금을 기반으로 화학공학과 학생과 로스쿨학생을 위하여 지급되고 있다. 장학금 수여 대상자는 강승지, 곽태열, 임광범, 김수찬 학생이이며 수여자들에게는 각 3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송성진 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 배종욱(89 화학공/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학부장),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교원 9명 등이 참석하였으며, 송성진 부총장이 장학증서를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장학생들은 “학업에 정진할 수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선배님들의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로 거듭나겠다”고 인사했다.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