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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RSHIP

이규용장학금 전달식

장학생들 "학교·사회에 기여 다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민만기, 80 법률)은 2019년 10월 8일(화) 법학관 202호(이규용 기념 강의실)에서 2019학년도 2학기 이규용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규용 장학금은 이규용(72 법률/나자인 대표이사)회장이 모교 법과대학 출신 법학전문석사과정(이하 ‘로스쿨’)생들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2010년부터 출연한 장학기금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2~3명의 학생들에게 각 500만원씩 지급하고 있다. 이번 학기 수혜자로는 곽정석(17), 주은정(18), 박진명(19) 학생이 선정됐고 각 5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민만기 원장을 비롯하여 박광민(75 법률) 교수, 성재호(80 법률) 교수, 권철(88 법률) 교수가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하였으며 민만기 원장이 이규용 회장을 대신하여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
민만기 원장은 “이규용 회장님의 뜻에 따라 더욱 학업에 정진하여 모교를 빛내는 법조인이 되도록 노력해주길 당부한다”며 학생들을 격려하였고, 장학생들은 "은혜를 잊지 않고 더욱 노력해서 이규용 회장님처럼 학교와 사회에 기여를 할 수 있는 법조인으로 성장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