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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RSHIP

수일장학금 전달식

예비법조인 후배에 희망의 종잣돈

 

 

법학전문대학원(원장 민만기, 80 법률)은 10월 2일(수) 법학관에서 2019학년도 2학기 수일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법학전문석사과정(이하 ‘로스쿨’)생들에게 각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수일 장학금은 석수경(73 법률/수일통상 대표 및 수일장학회 이사장)회장이 출연한 장학금으로 2014학년도 1학기부터 매학기 로스쿨생 2명에게 각각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학기 선정된 수일 장학생은 이지현, 유제일 학생으로, 미래가 촉망되는 예비 법조인의 면모를 지니고 있었다. 이번 전달식에는 석수경회장이 불참하였으나, 민만기원장이 석수경
회장의 뜻을 담아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장학금을 받은 두 학생은 "학교 및 동문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 학업에 정진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더욱 학업에 힘써서 학교를 빛낼 수 있는 법조인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