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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제4회 동주문학상 해외 특별상 수상

정용진(63 법률) 동문이 ‘제4회 동주문학상’ 해외 특별상 수상자로 9월 12일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30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다.정용진(63 법률) 동문이 ‘제4회 동주문학상’ 해외 특별상 수상자로 9월 12일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30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다.

정용진(63 법률) 동문이 ‘제4회 동주문학상’ 해외 특별상 수상자로 9월 12일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30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다.

미주문협 고문을 맡고 있는 정 동문은 시인으로 창작활동을 해왔으며, 1995년부터 약 8년간 오렌지글사랑에서 시와 수필 작법을 지도했으며, 이후 샌디에이고에서 ‘문장교실’을 설립하고 7년 동안 운영했다. 제10회 미주 문학상을 수상했고, 국제시인협회 ‘2007년 우수 시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저서로는 시집 『강마을』, 『장미밭에서』, 에세이집 『마음 밭에 삶의 뜻을 심으며』 등이 있다.

정 동문은 “조선 독립 100년이 되는 감격적인 해에 이런 대상을 받게 되어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더욱 분발하여 시를 쓰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타국 땅에서 소감을 전해왔다.

한편 동주문학상은 지난해까지 윤동주서시문학상이란 이름을 사용했지만 올해부터 명칭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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