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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RSHIP

[학생성공-창의장학금 첫 수여식 개최] 가정형편·성적 ‘NO’ ‘재능 발휘’ 61명 선발

이날 모교 재학생중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한 학생, 총 61명에게 ‘학생성공-창의장학금’이 수여됐다. 성적 또는 가정형편을 기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학습연구, 대외활동, 봉사, 소통, 국제화, 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취를 거둔 학생을 선발했다.

 

지난 8월 21일(수) 오전 11시 모교 600주년기념관 제1회의실에서 ‘학생성공-창의장학금 수여식’이 개최됐다.

모교는 지난 3월 국내 대학 최초로 학생성공센터를 개소하였으며, ‘학생성공(Student Sucess)’을 교육의 키워드로 제시한 바 있다. 이 같은 맥락에서 학생성공을 장려하고,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성공 장학제도를 올해 신설했다.

 

이날 모교 재학생중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한 학생, 총 61명에게 ‘학생성공-창의장학금’이 수여됐다. 성적 또는 가정형편을 기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학습연구, 대외활동, 봉사, 소통, 국제화, 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취를 거둔 학생을 선발했다.

 

세부 장학금으로는 창의장학금, 도전장학금, 연구장학금, 융합장학금 등을 선보였다. 이번 창의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한 학기 전액 장학금을 받게 되며, 이미 장학금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겐 생활비 250만 원을 지급했다.

 

배상훈 학생처장은 “성적만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다양한 재능을 인정하고 자기계발을 장려하는 취지에서 학생성공-창의장학제도를 신설하였다”고 밝히며, “학생들이 마음껏 끼를 펼치고, 나아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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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