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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제19차 성균경영인연합 세미나] 정홍원 前총리 ‘대한민국 미래상’ 강연

 

제19차 성균경영인연합(경영대학·W-AMP·경영전문대학원·성균경영인포럼·IMBA) 세미나가 4월 24일(수) 오전 7시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 1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합세미나에는 윤용택 총동창회장, 신윤하 명예회장, 류덕희 고문, 이충구 고문, 김준영 재단 이사장, 유홍준 인사캠 부총장 등 100여명의 경영인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동필 경영대학 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연합세미나를 가진지도 어느덧 10년째로,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가 있었기에 이처럼 의미 있는 행사를 이어나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한 후, “오늘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 정홍원 전 국무총리님을 모시고 세미나를 갖게 되었다.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정홍원 전 국무총리가 ‘대한민국의 위상과 미래상’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참석자들은 모교 경영인들의 협력과 발전을 기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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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