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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밴쿠버 동문회 골프회 ‘4월 월례회’] 동문 화합의 티샷 그린 가득 웃음꽃

 

밴쿠버 동문회 골프회(홍창화, 76 경영/밴쿠버 KEB하나은행지점장)가 4월 월례회를 밴쿠버 써리시에 위치한 써리C.C에서 화창한 날씨 속에 6팀(24명) 멤버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네트챔피온은 김정우, 그로스 챔피온은 윤영곤 동문이 수상했다. 네트 2위에는 방진호, 네트 3위 이상률 동문이, 그로스 2위에는 조영훈, 그로스 3위 홍종진 동문이 차지했다.

 

니어리스트로는 장준길, 이직상, 박정근, 박태근 동문이, 롱드라이브는 전의식, 이헌재 동문, 행운상에는 강수연 동문과 전화진 게스트가 수상하였다.

 

한편 10월 중순에 개최 예정인 총동창회 성균가족 골프대회에 밴쿠버 동문회 골프회에서 한국 방문시 참여토록 공지했다
*밴쿠버를 방문하는 모든 동문들은 사전에 저희 동문회에 연락을 주시면 따뜻하게 환영합니다.
(조영훈 캐나다 특파원 카톡ID : davidcho8254, 밴쿠버 : 1.604.644.8254, 한국: 010.4651.8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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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