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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자과캠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변신

모교·한전 준공식 에너지비용 절감 기대

성균관대(총장 신동렬)는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와 지난 4월 23일(화) 자연과학캠퍼스에서 ‘Smart Energy Campus’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송성진 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 한국전력공사 이종환 기술혁신본부장, 배성환 켑코에너지솔루션(KEPCO-ES)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사업으로 모교는 연간 10억원의 에너지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K-SEM 구축을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현하게 되었다.

 

한편 모교는 지난 2018년 9월 한국전력공사와 「성균관대학교 스마트에너지캠퍼스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고효율 LED 조명기기, ESS 설치와 K-SEM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송 부총장은 “Smart Energy Campus 준공은 성균관대뿐만 아니라 국가 에너지 신산업을 위한 중요한 모멘텀”이라며, “한국전력과 지속적으로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추진하여 효율적 에너지 사용의 표준모델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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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