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8 (화)

  • 흐림동두천 5.8℃
  • 흐림강릉 6.6℃
  • 흐림서울 5.7℃
  • 박무대전 3.1℃
  • 구름많음대구 5.2℃
  • 울산 7.6℃
  • 구름많음광주 4.4℃
  • 흐림부산 7.7℃
  • 맑음고창 3.5℃
  • 구름많음제주 9.6℃
  • 흐림강화 6.1℃
  • 구름많음보은 1.1℃
  • 맑음금산 2.6℃
  • 맑음강진군 4.2℃
  • 구름많음경주시 6.7℃
  • 구름조금거제 6.8℃
기상청 제공

CAMPUS

인재교육원, 삼성SDS 임직원 대상 ‘AI 전문가’ 과정

인재교육원이 4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총 20일간 삼성SDS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과정을 진행한다.


AI 핵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개설된 본 교육과정은 AI 기술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다루며, 기계학습, 딥러닝, 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 등 AI 핵심기술을 학습하고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재교육원이 4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총 20일간 삼성SDS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과정을 진행한다.

AI 핵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개설된 본 교육과정은 AI 기술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다루며, 기계학습, 딥러닝, 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 등 AI 핵심기술을 학습하고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재교육원은 지능정보융합원 산하의 AI 아카데미와 공동으로 다양한 AI 분야 공개과정을 개발 및 운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산학협력센터 6층에 최첨단 PC와 GPU서버를 구축한 전용 교육장을 개설하였다.

 

한편 지난 3월 과학기술정통부의 “인공지능(AI) 대학원” 지원사업에 선정된 모교는 4차 산업시대의 핵심 성장 동력인 인공지능(AI) 분야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하고, 공개강좌 운영을 통한 교육 산학협력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LIFE

더보기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