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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캠퍼스 둘러보기_Close up] 성균어학원 별관(구 총동창회관)

종로구 창경궁로26길(명륜4가)에 위치한 성균어학원 별관은 1982년 완공된 이후 30년 넘게 총동창회관으로 사용됐던 곳. 동창회가 율곡로 새 회관으로 이사 간 2014년부터 어학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9개의 강의실과 휴게시설이 만들어져 모교에 유학 온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강좌가 진행된다.

 

종로구 창경궁로26길(명륜4가)에 위치한 성균어학원 별관은 1982년 완공된 이후 30년 넘게 총동창회관으로 사용됐던 곳. 동창회가 율곡로 새 회관으로 이사 간 2014년부터 어학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9개의 강의실과 휴게시설이 만들어져 모교에 유학 온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강좌가 진행된다.





[INTERVIEW] “북미주연합동문회 젊은 후배들 참여 늘어 보람” / 이병국(68 섬유공·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NMB Financial Corp. Chairman) 6월14일부터 2박 3일 뉴욕 개최 선후배간 격식없는 만남 중요 글로벌 동문네트워크 구축 소망 오진희 기자(이하 기자)_ 회장님, 올해 개최되는 북미주 연합동문회 정기총회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병국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이하 이 회장)_ 북미주연합동문회는 1999년 12월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3,000여명의 동문들이 합심하여 동문들과 모교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총동창회를 비롯 국내외 동문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위하여 결성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저희 동문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입니다. 6월 14일부터 2박 3일간 열릴 예정이며, 뉴욕 동문회(회장 염종원, 80 약학) 주관으로 개최됩니다. 북미주 지역 20여개 동문회 동문들이 참여하고 총동창회와 모교가 후원하는 축제로, 고국에 계신 동문님들의 참석을 환영합니다. 북미주연합동문회 웹사이트(skkuna.org)에서 상세한 내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북미주연합동문회 홍보영상”을 youtube에서 시청해보시기 바랍니다! 기자_ 북미주연합동문회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이 회장_ 20년 동안 지역회장단 모임 및 정기총회를 변함없이 갖고 동문회를 결속시켜 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