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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동문, 헌재 신임 재판관에 임명… 총동창회 예방

이영진(80 법학) 동문이 지난 10월 23일(화) 헌법재판소 신임 재판관으로 임명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 신임 재판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영진(80 법학) 동문이 지난 10월 23일(화) 헌법재판소 신임 재판관으로 임명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 신임 재판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바른미래당이 추천한 이 신임 헌법재판관은 모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재판 실무와 기획, 행정, 학술 분야에 두루 능통한 인물로 평가 받는다. 32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22기)에 수석으로 합격, 1993년 청주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법관 생활을 해왔다.

 

법원행정처 사법정책담당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 헌법재판관은 취임 첫 날인 10월 24일(수) 총동창회 사무실을 예방해, 윤용택 총동창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윤 회장은 이 신임 헌법재판관에게 취임 축하 인사를 건네며, 그동안 법대로스쿨 동문회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로 동문회 발전에 헌신해 온 이 헌법재판관에게 모교 발전과 총동창회 및 각 단위동문회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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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