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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제11회 공대동문한마음 골프대회

160여명 참가… 끈끈한 ‘선후배의 정’

 

 

공과대학동문회(회장 이동우/78 건축/아이스트() 대표)는 지난 916() 충청북도 진천읍 히든밸리C·C에서 11회 공대동문한마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신윤하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심왕섭(78 조경) 공대동문회 명예회장, 이준영 공과대학장, 황성호·유충식(81 토목공) 공과대부학장, 한상을(74 건축공) 인천동문회장, 각과 동문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샷건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42개 팀, 160여명의 동문이 참여했다.

이동우 회장은 쾌청한 날씨에 많은 동문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르게 되어 기쁘며, 공과대학 동문들의 단합과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우승은 김인호(78 시스템경영공) 동문이 차지했으며, 메달리스트는 김석만(82 건축공) 동문에게 돌아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신윤하 총동창회장의 협찬금을 비롯해 많은 동문들의 협조로 풍성하게 진행됐다. 참가자들 전원에게 기념품 7종이 주어졌으며, 행운권 추첨 또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열렸다.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