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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ROTC 홈커밍데이

한 평생 국방 헌신… 5기 임관 50주년 축하

 

 

 

 

ROTC 홈커밍데이 행사가 지난 623() 모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규상 총장, 현선해 부총장, 최수홍 ROTC중앙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임관 50주년을 맞이한 5(63학번), 630일 전역한 53(11학번), 6월 자대 부임한 55(13학번), 3학년(57/15학번), 4학년(56/14학번) 후보생, 졸업 동문 등 2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5기 이윤우, 문영일 동문이 각각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상했다.

56사단 군악대의 연주 및 후보생 예도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임관 50주년 축하 영상물이 상영되며 절정에 이르렀고 모교 학생식당 은행골의 2부 만찬으로 이어졌다.

2부 만찬은 1기 이충구 ROTC 명예회장과 5기 이윤우 ROTC 명예회장이 협찬했다.

 

 





[INTERVIEW]_북미주연합동문회장 취임 특별 인터뷰_ 전상훈 회장 성균관대학교 체육과 1회 입학, 모교 핸드볼 대표 선수로 맹활약을 떨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였던 전상훈 동문이 지난 7월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얻은 ‘배움만이 보배 아닌’ 교훈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았다는 전 회장은 먼 타국 땅에서 사는 동안 그 교훈을 성실하게 실천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모교의 보배로 성공, 북미주연합동문회를 새로이 이끌게 된 전 회장을 총동창회 사무실에서 직접 만나 취임 소감을 들어보았다. 성대동창회보(이하 회보)_ 북미주연합동문회가 창립 된지 20년째 되는 해에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상훈 북미주연합동문회장(이하 전 회장)_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저 또한 감회가 남다릅니다. 창립 당시부터 함께 했던 저로서는 그때의 생생한 느낌이 지금도 살아있습니다. 그때를 회상해보면 먼저 앞서 동문회를 이끄셨던 선배님들이 보고 싶고, 또 그립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원동력 삼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북미주연합동문회의 위상에 걸 맞는 연합동문회의 회장직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앞선 회장님들의 성과에 누가되지 않고 더욱 발전된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장으로 선임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