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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7년 신년인사회] 희망의 출발점에 서다

신윤하 회장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출범 선언
모교 발전 주역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시상
이원길, 김원갑, 윤종규, 김민종 동문 수상

 

희망찬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 발전을 이끌고 있는 21만 동문들의 가슴마다 새 희망의 햇살이 움튼다. 모교 또한 아시아를 넘어 지구촌 최고 ‘지성의 전당’이 되기 위한 도전의 한 해를 맞았다. 이같은 모교의 도전에 발맞춰 총동창회 발걸음도 한층 빨라지고 있다.

 

‘글로벌 명문대’에 걸맞은 ‘글로벌 동창회’로 도약하기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의 막이 올랐다. 1월 11일(수)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소공로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총동창회 ‘2017년 신년인사회’에서 그 첫 프로젝트인 ‘글로벌 성균장학재단’ 출범을 알렸다.

 

세계 각국의 인재를 모교에 유치해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구성은 물론 향후 글로벌 동문회로 도약하려는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 것이다. ‘글로벌 성균장학재단’에 대한 동문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은 출범 당일부터 기금 출연 동참으로 이어졌다. 또한 이날 신년인사회에 서는 지난해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헌신한 동문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등의 시상식도 열려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