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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2017 제1회 세계 성균인대회]지구촌 동문, 세계에서 부산으로…성균인 함성, 부산에서 전세계로…

성균인들의 함성이 부산에서 전세계로 퍼졌다. BUSAN 2017 제1회 세계 성균인대회(집행위원장 강창수, 68 사학) 가 지난 11월 2~4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그랜드호텔에서 3일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4년 후 2021년 2회 대회는 고양·파주·김포동문회(회장 김윤중)가 주관하기로 결정됐다. ‘오이소 부산에! 나가자 세계로!’를 기치로 열린 이번 대회는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주최, 부산지역동문회 주관, 학교법인 성균관대학과 성균관대학교가 후원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모교의 글로벌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튼튼한 가교가 되어 전세계 동문을 하나로 이어줄 것으로 보인다. 11월 2일(목) 성균박람회&바자회, 단위동문회 회장단 연석회의와 전야제, 3일(금) 관광 및 골프 투어, 국악공연 관람, 정기총회 및 성균인의 밤, 4일(토) 관광 및 총장배 골프대회 등 풍부한 행사로 진행됐다.

[BUSAN 2017 제1회 세계 성균인대회]지구촌 동문, 세계에서 부산으로…성균인 함성, 부산에서 전세계로…

이번 세계 성균인대회는 국내 단위동문회와 동문들과 더불어 북미주, 아시아, 유럽 등 150여명에 육박하는 해외 동문 등 연인원 1000여명의 참가로 행사마다 동문 열기가 뜨겁게 타올랐다. 특히 박영수(58 상학) 영국동문회 회장, 이병국(71 섬유공)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 배기호(61 약학) 전 북미주연합동문회 회장, 김민종(79 중어중문) 전 아시아연합동문회 회장, 일본동문회 김효섭(87 산업심리) 회장, 박승관 전 일본동문회 회장 및 임원진단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창수 회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22만 성균관대 동문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해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갈 때 모교의 유구한 역사는 면면히 이어져 더 큰 영광을 맞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길 명예회장은 “이번 세계대회는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웅비하는 모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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