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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역의 산실 ‘미래 60년’ 열다

경영대학 60주년 ‘경영인의 밤’

경제주역의 산실 ‘미래 60년’ 열다

경영대학이 10월 25일(금) 저녁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60주년 기념행사 <경영인의 밤>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경영대학(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상학과, 무역학과, 산업심리학과, 회계학과), 경영전문대학원(EMBA), 경영대학원(IMBA), 최고경영자과정(W-AMP) 동문들과 재학생대표, 경영대학 교원 40명 등 총 800여명이 훌쩍 넘는 인원이 참석하여 경영대학의 추억을 공유하고, 그간의 성장과 발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1959년 3월 법정대학 경영학과로 첫발을 내딛은 모교경영대학은 이번 행사에서 ‘과거, 그리고 미래를 잇다’라는 표제 아래,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학과의 발전을 이끄는데 초점을 맞췄다. 경영대학은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면서 설립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기개있는 도약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정세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행사 1부에서는 전시 및 포토 이벤트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오프닝 퍼포먼스와 기념사 및 축사,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공로상 수상자로는 장영광, 송인만 명예교수, 윤영미(W-AMP), 김형민(86 회계), 이용국(경영전문대학원), 이우헌(경영전문대학원), 유영호(IMBA), 노희열(경영관리자과정) 동문 총 8인이다. 2부에서는 60주년 기념 세레모니, 만찬 및 자우림의 축하공연, 킹고 응원단 공연 후 폐회 및 기념촬영으로 끝을 맺었다. 성균관대는 2019 THE 세계대학평가 82위, QS평가 95위, 2018년 BK21 플러스 성과 점검 전국 경영패널 1위를 차지했고 국내 언론사 평가에서도 종합 사립대학 1위를 달성하는 등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닌 대학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이렇듯 종합적 위상과 수준을 높이는데 경영대학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동필(60 경영/넥스팜 코리아 회장) 경영대 동문회 회장은 “경영대학이 환갑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 자리가 너무 감격스럽고 참석해주신 동문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신동렬 모교총장은 “학생성공과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글로벌리딩 대학의 참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뜻을 간직하고 있는 경영대학은 70주년에는 분명 달라져 있을 것이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 행복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용준 모교 경영대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기,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가질수 있길 바라며, 지난 60년 동안 노력해온 만큼 앞으로도 경영대학의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를 통하여 동기와 선·후배간의 정담과 학교 소식을 나누었으며, 각계각층 동문들이 밀접히 연결되고, 힘을 합치는 계기가 되어 모교와 동문사회 발전에도 큰 힘이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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