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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대 총동창회 '윤용택號’ 출범

‘글로벌成大’ 넘어 ‘노벨成大’ 힘찬 도전

제36대 총동창회 '윤용택號’ 출범

2018년도 정기총회서 만장일치 추대 글로벌 동문사회 또 한번의 도약 기대 윤용택 회장 “모교 성장가도 길동무 다짐” 제36대 총동창회 윤용택 號가 새롭게 출범했다. 지난 4월 18일(수) 오후 7시 모교 600주년기념관 조병두국제홀에서 열린 ‘2018년도 정기총회’에서 신윤하(58 생명과학/(주)국제산공 회장) 제35대 총동창회장은 윤용택(59 경제/센트리온 홀딩스(주) 회장·전 용마(주) 회장)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에 총회에 참석한 류덕희(56 화학/경동제약(주) 회장) 총동창회 명예회장과 이충구(59 생명과학/유닉스 전자(주) 회장) 총동창회 고문, 서정돈 재단이사장, 정규상 총장, 현선해 부총장, 이태협 상임이사를 비롯해 최열곤(50 법률/전 서울시교육감), 김경호(54 약학/보령약품(주) 회장) 원로동문과 황교안(77 법률/전 국무총리), 김성태(전 모교 국정관리대학원장)·윤종필(88 경영) 국회의원 등 동문 200여명은 만장일치로 추인했다. 신임 윤용택 회장은 “부족한 제게 총동창회장의 중책을 맡겨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역대 회장님들이 이루어 놓으신 업적을 바탕으로 동문사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이날 정기 총회와 함께 벌어진 이취임식에서 신윤하 회장은 윤용택 신임 회장에게 동창회 기를 전달하며, 차기 총동창회의 발전과 동문사회 화합을 기원했다. 신윤하 회장은 “제가 맡은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으로 협조해주시고 ‘참여하는 동창회’를 만드는데 큰 힘을 보태주신 동문 선후배님들과 모교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인사 드린다”면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 새롭게 출범하는 제36대 총동창회의 미래를 응원한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2016년 5월 1일부터 2018년 4월 30일까지 제35대 총동창회장으로 활동한 신윤하 회장은 글로벌 성균장학재단의 출범에 기초를 놓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규상 총장은 “2년동안 수고하신 신윤하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며, “새로 취임하신 윤용택 회장님과 제36대 총동창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모교와 총동창회가 함께 힘을 모아 성균관대학교의 세계화를 함께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지성하(72 경제/전 삼성물산 사장) 상근부회장의 총동창회 업무보고에 이어 김갑순(74 행정/딜로이트코리아 부회장) 감사의 감사보고가 진행된 후, 2018년도 사업계획(안), 예산편성(안), 총동창회 회칙 개정(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각 안건은 참석자들의만장일치로 원안 그대로 통과됐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600주년기념관 첨단강의실에서 열린 ‘2018년 정기이사회’에서 한소철(68 경제/(주)삼정 저축은행 대표)·신경섭(79 경영/삼정KPMG 대표) 동문이 신임 감사로 선출되었으며, 제36대 부회장, 상임이사를 비롯한 임원진 선임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했다. 제36대 총동창회는 신속하게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 세계 TOP 명문대학으로 비상하고 있는 모교의 세계화에 발맞춰 글로벌 동문사회를 구축하고 22만 동문의 힘을 모아 모교 우수 인재들을 위한 <노벨상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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